PassLab임상심리사 2급과목별 문제

임상심리사 2급 과목별 기출변형문제

임상심리사 2급 기출변형문제 250개를 5개 과목으로 나눠 해설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보기와 정답, 해설이 모두 본문에 있어 로그인 없이 바로 읽을 수 있습니다.

5과목 · 총 250문항 · 합격 기준 60점

임상심리사 2급은 사람의 마음을 '측정하고 기술하는' 일에 필요한 기초 지식을 다루는 자격입니다. PassLab에 담긴 문제 은행은 심리학개론·이상심리학·심리검사·임상심리학·심리상담 다섯 과목으로 나뉘어 있고, 과목마다 20문항씩 뽑아 모의고사 100문항을 구성합니다. 다른 국가기술자격 필기와 달라지는 지점이 하나 있는데, 공식을 대입해 답을 내는 계산 문항이 사실상 없다는 것입니다. 실제 문항을 훑어보면 숫자가 등장하는 경우는 상관계수가 가질 수 있는 값의 범위, 밀러가 제시한 단기기억의 평균 용량, 우울 증상이 지속되는 기간 기준 정도가 전부입니다. 나머지는 전부 용어·학자·진단기준·기법의 이름을 정확히 구별하는 문항입니다.

난이도별 성격 차이도 뚜렷합니다. easy 문항은 '1879년 세계 최초의 심리학 실험실을 개설한 인물은?', '1896년 최초의 심리클리닉을 개설한 인물은?'처럼 하나의 사실과 하나의 이름을 곧바로 연결하는 형태가 많습니다. 반면 hard 문항은 성격을 바꿉니다. '성격이론과 대표 연구자의 짝지음으로 옳지 않은 것', '기억 체계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처럼 네 개 지문 중 참인 셋을 걸러내 거짓 하나를 찾게 하거나, '뚜렷한 신경학적 병변이 없는데 갑자기 팔에 마비가 나타났고 배우자 갈등 시기와 겹친다'처럼 짧은 사례를 주고 진단명을 고르게 합니다. 상담기법 문항에서는 상담자의 대사를 제시하고 그것이 반영인지 명료화인지 직면인지를 판단하게 만듭니다.

다섯 과목이 서로 독립적으로 보이지만 문제 은행을 읽어보면 겹치는 축이 분명합니다. 심리학개론에서 다루는 고전적·조작적 조건형성은 임상심리학의 체계적 둔감법·토큰경제·조형 문항으로 그대로 이어지고, 개론의 신뢰도·타당도·척도 수준은 심리검사 과목의 표준화·규준·표집 문항의 전제가 됩니다. 뇌 영역과 기능(브로카 영역, 두정엽 병변, 전두엽 실행기능)은 심리검사와 임상심리학 양쪽에서 반복 등장합니다. 다섯 과목을 각각 처음부터 쌓는다고 생각하면 부담이 크지만, 이 연결 고리를 이용하면 실질적으로는 세 덩어리로 줄어듭니다.

과목 구성

기본과 심화, 무엇이 다른가

모든 문항은 기본심화 두 난이도로 나눠 두었습니다. 임상심리사 2급 전체로는 기본 125문항, 심화 125문항입니다. 기본은 과목의 핵심 개념과 용어를 한 번에 확인하는 문항이라 처음 범위를 훑을 때 씁니다. 심화는 개념을 조합해야 풀리거나 계산·판단이 한 단계 더 필요한 문항이라, 기본을 한 바퀴 돈 뒤 시험이 가까울 때 쓰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이 페이지를 쓰는 순서

  1. 과목 하나를 골라 문제를 먼저 풀어봅니다. 교재를 다 읽고 시작하려 하면 진도가 안 나갑니다. 모르는 문항이 그대로 공부할 목록이 됩니다.
  2. 틀린 문항의 해설에서 왜 다른 보기가 틀렸는지를 확인합니다. 정답만 확인하고 넘기면 같은 개념을 다른 방향으로 물었을 때 또 틀립니다.
  3. 과목을 다 돌았으면 학습 페이지에서 실전 모의고사로 시간 안에 풀리는지 확인합니다. 임상심리사 2급 모의고사는 100문항을 60점 기준으로 자동 채점합니다.
  4. 틀린 문항은 오답노트에 자동으로 모입니다. 시험 며칠 전에는 새 문제보다 틀린 문항만 다시 보는 것이 점수를 더 올립니다.

공부 방법 자체가 막힌다면 학습 가이드에 점수 배분·복습 간격·오답 정리 방법을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PassLab의 모든 문항은 출제 기준과 기출 유형을 분석해 직접 만든 자작 문항입니다. 실제 기출문제를 복제하지 않으므로 같은 문제가 시험에 나오지는 않습니다. 시험 일정·응시자격 등 제도 정보는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