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현장의 안전관리와 재해예방 능력을 검증하는 국가기술자격증. 건설안전관리자 선임 요건으로 널리 활용됩니다.
일정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접수·시행일은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에서 확인하세요.
건설안전기사는 건설 현장의 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관리 체계, 인간 요인, 시스템 분석, 시공과 재료에 대한 이해, 그리고 현장 안전 조치를 종합적으로 다룰 수 있는지 확인하는 국가기술자격입니다. 건설사 안전관리 부서, 감리, 안전 진단·컨설팅 직무에서 널리 요구되며 시공 경험자와 비경험자가 함께 응시하는 자격입니다.
PassLab의 건설안전기사 문제 은행은 산업안전관리론, 산업심리 및 교육, 인간공학 및 시스템안전공학, 건설시공학, 건설재료학, 건설안전기술 여섯 과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과목 수가 여섯 개라는 점 자체가 이 자격증의 가장 큰 특징이고, 과목별 성격 차이도 매우 큽니다. 실제 문항을 보면 계산이 집중된 과목과 순수 암기 과목이 확실히 갈립니다.
계산이 나오는 곳은 두 군데입니다. 산업안전관리론에서는 도수율·강도율·연천인율을 실제 수치로 구하는 문항이 세트로 나오고, 인간공학 및 시스템안전공학에서는 직렬·병렬 시스템 신뢰도와 FTA의 AND·OR 게이트 발생 확률을 계산하는 문항이 반복됩니다. 반대로 산업심리 및 교육은 매슬로, 맥그리거, 허츠버그, 레빈, 쾰러 같은 이론가와 개념을 잇는 순수 암기 과목입니다. 건설시공학과 건설재료학은 건축·토목 실무 지식이 그대로 들어오고, 건설안전기술은 비계·추락방지·굴착·밀폐공간처럼 현장 조치 중심입니다.
재해율 지표가 핵심입니다. 도수율의 산출식, 강도율의 의미, 연천인율의 산출 기준을 묻는 개념 문항과 함께 실제 수치를 대입해 계산하는 문항이 세트로 수록되어 있습니다(예: 재해건수와 연근로시간수로 도수율 구하기, 근로손실일수로 강도율 구하기, 근로자 수와 재해자 수로 연천인율 구하기). 이론 쪽에서는 하인리히 도미노와 버드 신도미노의 차이, 4M 분석, 무재해운동 3원칙, 안전보건관리체제와 관리감독자, 안전보건표지의 색채별 용도, 안전점검의 종류(정기·수시·특별), 파레토도와 특성요인도, 위험성평가 절차 순서, 라인-스태프 조직, 하인리히 방식의 재해코스트가 나옵니다.
도수율·강도율·연천인율은 분모가 각각 무엇인지로 구분됩니다. 세 지표의 분자와 분모를 한 줄씩 적어두고 곧바로 계산 문항 세 개를 풀어보세요. 재해 이론은 이론가 이름과 핵심 주장을 짝으로 묶으면 정리가 빠릅니다.
산업안전관리론 문제 44제 해설과 함께 보기 ›여섯 과목 중 계산이 전혀 없는 순수 암기 과목입니다. 안전교육 4단계의 순서와 각 단계의 역할, 매슬로 욕구 5단계와 예시 연결, 맥그리거 X이론과 Y이론의 인간관과 관리방식, 허츠버그 2요인 이론의 위생요인과 동기요인 구분, 레빈의 법칙 B=f(P·E) 해석, 쾰러의 통찰설이 반복 출제됩니다. 재해 심리 쪽에서는 억측판단, 착각현상, 모방, 암시, 투사 같은 메커니즘의 정의 구분이 나오고, 피로의 종류와 회복대책, 주의의 특성, 부주의의 내적·외적 요인, OJT와 Off-JT의 비교, 리더십 유형, 안전교육 지도 8원칙도 고정 주제입니다.
이론가 이름과 개념을 1:1로 묶는 표가 이 과목의 전부라고 봐도 됩니다. 다만 억측판단과 착각현상처럼 뜻이 가까운 심리 용어는 차이를 한 줄로 적어두어야 부정형 문항에서 흔들리지 않습니다.
산업심리 및 교육 문제 44제 해설과 함께 보기 ›계산 문항이 두 번째로 집중된 과목입니다. 직렬 연결 시스템의 신뢰도(각 요소 신뢰도의 곱), 병렬 연결 시스템의 신뢰도, FTA에서 AND 게이트와 OR 게이트로 연결된 입력사상의 출력 확률을 구하는 문항이 세트로 나옵니다. 개념 쪽에서는 인간공학의 목적, 인간-기계 시스템의 유형(수동·감시 중심), FTA와 ETA의 분석 방향 차이, FMEA, PHA, 체크리스트 기법, WBGT를 이용한 열 부담 평가, 인체측정 자료의 백분위 적용 원칙, 양립성 설계, 인간의 정보처리 과정 순서, 위험도의 산출 개념(발생빈도와 강도의 조합)이 등장합니다.
신뢰도는 직렬이면 곱하고 병렬이면 여집합의 곱을 1에서 빼는 구조입니다. FTA의 AND는 곱, OR는 합집합 계산이라는 대응만 잡으면 계산 문항 전부가 같은 규칙으로 풀립니다. FTA는 위에서 아래로, ETA는 아래에서 위로 간다는 방향 차이도 함께 기억하세요.
인간공학 및 시스템안전공학 문제 44제 해설과 함께 보기 ›흙막이 공법이 가장 자주 나옵니다. 버팀보 방식, 어스앵커 방식, 지하연속벽(슬러리월)의 특징 비교와 지보공 부재(띠장·버팀보·사보강재)의 역할 구분이 반복됩니다. 기초와 지반 쪽에서는 기성콘크리트 말뚝과 현장타설 말뚝의 비교, 동다짐·치환·배수를 이용한 지반개량 공법이 나옵니다. 콘크리트 공사에서는 거푸집과 동바리의 역할, 타설과 양생, 콜드조인트 방지 대책, 이어치기 위치 선정이 등장하고, 철골공사에서는 고력볼트 접합과 용접 접합의 비교가 나옵니다. 공정·계약 쪽에서는 네트워크 공정표와 주공정선, 여유시간(Total Float)이 0인 작업의 의미, 턴키 방식과 설계·시공 분리 방식, 낙찰제 비교, 실비 정산 보수가산 방식, 굴착 계측관리 항목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흙막이 공법은 토압을 무엇으로 지지하는가라는 기준으로 나누면 정리가 쉽습니다. 네트워크 공정표는 여유시간이 0인 작업이 주공정선을 이룬다는 관계 하나만 이해하면 관련 문항이 함께 풀립니다.
건설시공학 문제 44제 해설과 함께 보기 ›시멘트와 콘크리트가 중심입니다. 포틀랜드 시멘트, 플라이애시 시멘트, 고로슬래그 시멘트의 원료와 특징 구분, 물시멘트비, 슬럼프 시험, 굵은골재와 잔골재의 구분 기준, AE제와 감수제의 역할이 반복됩니다. 계산으로는 물시멘트비와 시멘트량이 주어졌을 때 필요한 물의 양을 구하는 문항이 있습니다. 그 밖에 골재의 함수상태 4단계, 콘크리트의 크리프와 중성화(탄산화), 단위수량 과다 시의 문제, 강재의 열처리와 항복점, 목재의 함수율과 방부처리, 타일, 방수재료, 열가소성수지와 열경화성수지의 구분이 등장합니다.
혼합시멘트 두 종류는 원료(플라이애시는 미분탄 회분, 고로슬래그는 용광로 슬래그)로 구분하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물시멘트비 계산은 비율 문제이므로 시멘트량에 비율을 곱하는 관계 하나만 확인하면 됩니다.
건설재료학 문제 44제 해설과 함께 보기 ›현장 조치 중심 과목입니다. 추락 방지에서는 안전대, 안전난간 상부 난간대 높이 기준, 개구부 덮개의 요건, 추락방호망, 낙하물방지망이 나옵니다. 비계 쪽에서는 강관비계, 말비계, 달비계, 시스템비계의 용도와 특징 비교, 이동식 비계 사용 시 준수사항, 강관비계와 시스템비계의 비교가 반복됩니다. 굴착 쪽에서는 토사붕괴의 내적·외적 원인, 흙막이 지보공의 목적, 계측 결과 이상 징후 발견 시 조치가 나오고, 그 밖에 거푸집동바리 붕괴 원인, 타워크레인과 굴착기 등 건설장비 인양·작업 안전, 항타기·항발기 작업, 가설전기 감전 예방, 밀폐공간 산소농도 관리, 고소작업대, 건설공사 안전관리비 사용이 등장합니다.
재해 유형(추락·낙하·붕괴·감전·질식)을 축으로 두고 각 유형에 대응하는 설비와 조치를 붙이면 문항 대응이 빨라집니다. 비계 네 종류는 어디에 쓰는 비계인지를 기준으로 구분하세요.
건설안전기술 문제 44제 해설과 함께 보기 ›PassLab 모의고사는 여섯 과목에서 각 20문항씩 뽑은 120문항이며 합격 기준은 60점, 즉 72문항입니다. 과목이 여섯 개라 총량은 많지만 오히려 배분의 여지가 넓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한 과목이 다소 부진해도 나머지 다섯 과목으로 흡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문제 은행 성격에 맞춰 계산이 정해진 두 과목(산업안전관리론, 인간공학 및 시스템안전공학)과 순수 암기 한 과목(산업심리 및 교육)을 고득점 과목으로 삼고, 실무 지식이 필요한 세 과목(건설시공학, 건설재료학, 건설안전기술)에서 절반 이상을 확보하는 구성이 현실적입니다. 앞의 세 과목에서 각 14문항, 뒤의 세 과목에서 각 11문항이면 75문항으로 목표를 넘습니다.
산업안전관리론과 인간공학 및 시스템안전공학은 계산 규칙이 명확해 가장 빠르게 확정할 수 있는 과목입니다. 재해율은 도수율·강도율·연천인율 세 지표의 분자와 분모만 구분하면 되고, 신뢰도와 FTA는 직렬은 곱, 병렬은 여집합 처리, AND는 곱, OR는 합집합이라는 네 규칙으로 수록 문항 전부가 처리됩니다. 규칙 수가 일곱 개 정도이므로 며칠이면 손에 붙습니다. 그리고 이 두 과목은 계산 외 나머지 문항이 이론가·기법 이름 대응형이라 암기카드와 궁합이 좋습니다. 즉 두 과목만으로 상당한 점수 기반을 만들 수 있고, 그 기반이 있으면 뒤의 실무 과목에서 여유가 생깁니다.
산업심리 및 교육은 이론가와 개념을 1:1로 잇는 문항이 사실상 전부이므로 암기카드 회전이 가장 효율적인 과목입니다. 반면 건설시공학·건설재료학·건설안전기술은 현장의 인과를 묻습니다. 왜 콜드조인트가 생기는지, 왜 시스템비계가 강관비계보다 안전성이 낫다고 하는지, 계측에서 변위가 급증했을 때 무엇을 먼저 해야 하는지 같은 판단이 필요합니다. 이 세 과목은 문항을 먼저 풀고 해설을 읽는 순환이 개념 정리보다 효과가 큽니다. 특히 건설안전기술은 재해 유형을 축으로 정리하면 시공학·재료학과 내용이 겹치는 지점이 많아 학습량이 함께 줄어듭니다.
인간공학 및 시스템안전공학 → 산업안전관리론 → 산업심리 및 교육 → 건설안전기술 → 건설시공학 → 건설재료학 순서를 권합니다. 계산 규칙이 가장 깔끔한 과목으로 시작해 성취감을 만들고, 암기 과목으로 점수를 쌓은 다음, 서로 겹치는 실무 세 과목을 연속으로 배치하는 구성입니다. 마무리 구간에는 120문항 모의고사를 반복하며 과목별 정답 수를 기록하세요. 문항 수가 많아 체력 배분도 변수이므로, 모의고사를 한 번에 끝까지 치르는 연습을 최소 두세 번은 해두는 편이 좋습니다. 정확한 시험 일정과 응시자격은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q-net.or.kr)에서 확인하세요.
건설안전기사 문제가 어떤 식으로 나오는지 8문항만 해설과 함께 먼저 보세요. 과목별 전체 문항은 과목별 문제 페이지에 있습니다.
정답 2번 · (재해건수÷연근로시간수)×1,000,000
해설 도수율은 연근로시간 100만 시간당 재해건수로, (재해건수÷연근로시간수)×1,000,000으로 산출한다.
정답 1번 · 지식교육
해설 지식교육은 안전에 관한 지식과 규정을 강의 등을 통해 이해시키는 안전교육의 1단계이다.
정답 2번 · 인간의 특성에 맞게 기계·환경·작업을 설계하여 안전성과 효율을 높이는 것
해설 인간공학은 인간의 신체적·심리적 특성에 맞게 기계, 작업환경, 시스템을 설계하여 안전성과 작업 효율을 높이는 학문이다.
정답 1번 · 버팀보(구조체) 공법
해설 버팀보 공법은 흙막이벽의 배면 토압을 띠장과 버팀보(수평 구조체)로 지지하는 흙막이 지보공법이다.
정답 1번 · 시멘트
해설 시멘트는 물과 화학반응(수화)을 일으켜 경화되는 대표적인 무기질 결합재이다.
정답 1번 · 안전대
해설 안전대는 고소작업 중 추락 위험이 있는 경우 신체를 지지물(구명줄 등)에 연결하여 추락을 방지하는 보호구이다.
정답 1번 · 연근로시간 1000시간당 근로손실일수
해설 강도율은 (근로손실일수÷연근로시간수)×1000으로, 연근로시간 1000시간당 발생한 근로손실일수를 나타낸다.
정답 2번 · 기능교육
해설 기능교육은 실습·시범을 통해 안전한 작업방법을 숙달시키는 안전교육의 2단계이다.
PassLab의 모든 문항은 출제 기준과 기출 유형을 분석해 직접 만든 자작 문항입니다. 실제 기출문제를 복제하지 않습니다. 시험 일정·응시자격 등 제도 정보는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