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sLab제빵기능사과목별 문제

제빵기능사 과목별 기출변형문제

제빵기능사 기출변형문제 925개를 3개 과목으로 나눠 해설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보기와 정답, 해설이 모두 본문에 있어 로그인 없이 바로 읽을 수 있습니다.

3과목 · 총 925문항 · 합격 기준 60점

제빵기능사 필기는 '이스트가 살아서 일하는 시간'을 관리하는 시험입니다. PassLab 문제 은행을 과목별로 읽어보면 이 성격이 곧바로 드러납니다. 1과목 제빵이론에는 1차 발효의 목적과 표준 조건, 발효 중간에 가스를 빼주는 펀치, 분할 뒤 글루텐을 회복시키는 중간발효, 정형 후의 2차 발효, 오븐에 들어간 직후 부피가 치솟는 오븐스프링이 순서대로 배치되어 있고, 반죽법도 스트레이트법·스펀지법·액체발효법·냉동반죽법·후염법처럼 발효를 어떻게 나눠 가질지에 따라 갈립니다. 같은 제과·제빵 계열이라도 제과기능사가 유지와 계란으로 부피를 만드는 반죽을 다루는 것과 달리, 제빵은 미생물의 활동 조건, 즉 온도·시간·소금·설탕의 영향을 묻는 문항이 중심입니다.

계산 문항의 종류도 이 성격을 따라갑니다. hard에서 반복되는 계산은 세 가지입니다. 희망 반죽온도와 밀가루 온도, 실내온도, 마찰열로 사용할 물의 온도를 구하는 문항, 반죽 무게와 완제품 무게로 굽기손실률을 구하는 문항, 그리고 밀가루 무게를 100퍼센트로 잡고 베이커스 퍼센트를 적용해 설탕·소금·이스트·쇼트닝·분유·물의 필요량을 구하는 문항입니다. 공식이 문제 안에 함께 제시되는 경우가 많아 실제로 요구되는 것은 계산 능력보다 '무엇을 무엇으로 나누는가'를 헷갈리지 않는 정확성입니다.

hard 문항의 형식도 미리 알아둘 만합니다. 이 은행의 hard는 서로 다른 네 개 주제를 한 문항에 묶어 놓고 그중 틀린 설명 하나를 찾게 하는 형태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스트레이트법과 1차 발효의 목적, 표준 발효 조건, 펀치를 한꺼번에 제시하고 잘못된 서술을 고르라는 식입니다. 이런 형식에서는 네 주제 중 하나만 흔들려도 답을 고르지 못하므로, 주제를 넓게 훑는 것보다 각 주제의 핵심 수치와 목적을 정확하게 잡아두는 편이 훨씬 유리합니다. 문제 은행 전체 문항 수가 900개를 넘어 같은 주제가 여러 조합으로 반복되기 때문에, 한 주제를 확실히 정리하면 여러 문항이 함께 풀립니다.

과목 구성

기본과 심화, 무엇이 다른가

모든 문항은 기본심화 두 난이도로 나눠 두었습니다. 제빵기능사 전체로는 기본 465문항, 심화 460문항입니다. 기본은 과목의 핵심 개념과 용어를 한 번에 확인하는 문항이라 처음 범위를 훑을 때 씁니다. 심화는 개념을 조합해야 풀리거나 계산·판단이 한 단계 더 필요한 문항이라, 기본을 한 바퀴 돈 뒤 시험이 가까울 때 쓰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이 페이지를 쓰는 순서

  1. 과목 하나를 골라 문제를 먼저 풀어봅니다. 교재를 다 읽고 시작하려 하면 진도가 안 나갑니다. 모르는 문항이 그대로 공부할 목록이 됩니다.
  2. 틀린 문항의 해설에서 왜 다른 보기가 틀렸는지를 확인합니다. 정답만 확인하고 넘기면 같은 개념을 다른 방향으로 물었을 때 또 틀립니다.
  3. 과목을 다 돌았으면 학습 페이지에서 실전 모의고사로 시간 안에 풀리는지 확인합니다. 제빵기능사 모의고사는 60문항을 60점 기준으로 자동 채점합니다.
  4. 틀린 문항은 오답노트에 자동으로 모입니다. 시험 며칠 전에는 새 문제보다 틀린 문항만 다시 보는 것이 점수를 더 올립니다.

공부 방법 자체가 막힌다면 학습 가이드에 점수 배분·복습 간격·오답 정리 방법을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PassLab의 모든 문항은 출제 기준과 기출 유형을 분석해 직접 만든 자작 문항입니다. 실제 기출문제를 복제하지 않으므로 같은 문제가 시험에 나오지는 않습니다. 시험 일정·응시자격 등 제도 정보는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