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관리기능사 과목별 기출변형문제
에너지관리기능사 기출변형문제 374개를 3개 과목으로 나눠 해설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보기와 정답, 해설이 모두 본문에 있어 로그인 없이 바로 읽을 수 있습니다.
에너지관리기능사는 보일러와 열설비를 안전하게 운전·정비하고, 난방배관과 열매체 계통을 관리할 수 있는 기초 역량을 확인하는 국가기술자격입니다. 건물 기계실, 공장 유틸리티 설비, 열원 시설처럼 보일러가 돌아가는 현장에서 일하거나 그런 현장으로 진입을 준비하는 분들이 주로 응시합니다.
PassLab의 에너지관리기능사 문제 은행은 보일러 및 열역학, 열설비 설치 및 난방배관, 배관설비 및 에너지관계법규 세 과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실제 수록 문항을 보면 이 자격증의 가장 큰 특징이 바로 드러납니다. 계산 문항의 비중이 매우 높고, 그 계산이 몇 가지 정해진 유형으로 반복된다는 점입니다. 두 온도의 물을 섞었을 때 혼합수 온도를 구하는 열평형 문항, 비열과 질량과 온도차로 열량을 구하는 문항, 보일러 마력을 시간당 열량으로 환산하는 문항, 실제증발량과 엔탈피로 상당증발량을 구하는 문항이 숫자만 바꿔 계속 등장합니다.
암기 영역도 만만치 않게 넓습니다. 열매체 보일러와 인젝터 같은 기기, 집진장치의 방식별 분류(관성력식·여과식·습식·전기식), 보일러 자동제어(ABC)와 급수제어 요소 수, 팽창탱크와 신축이음, 강관 규격기호, 그리고 에너지이용합리화법의 검사 종류와 검사대상기기관리자 관련 문항이 고정 출제 주제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계산 유형을 먼저 손에 익히고 암기 표를 붙이는 순서로 접근하면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
과목 구성
- 문항 203개 · 기본 101 / 심화 102
계산 문항이 이 과목의 절반 이상을 차지합니다. 서로 다른 온도의 물을 섞었을 때 혼합수 온도를 구하는 문항(예: 50℃ 250kg과 10℃ 250kg), 비열·질량·온도차로 열량을 구하는 문항, 보일러 마력을 시간당 열량으로 환산하는 문항, 상당증발량을 구하는 문항이 숫자만 바꿔 반복됩니다. 암기 쪽에서는 열매체 보일러, 인젝터, 집진장치 분류, 고체연료의 연료비, 보일러 손실열 중 가장 큰 항목, 열역학 제2법칙, 분출(블로우다운)의 목적, 유류 버너 예열온도 과다 시 현상, 증기건도 기준, 공기비의 정의가 나옵니다.
보일러 및 열역학 문제 풀어보기 › - 문항 90개 · 기본 50 / 심화 40
보일러 자동제어(ABC) 계통이 반복 출제 주제입니다. 증기압력·노내압력 제어의 대상, 급수제어에서 수위만 보는 1요소식과 수위·증기량을 보는 2요소식, 수위·증기량·급수량을 모두 검출하는 3요소식의 구분, 수위 검출방식, 인터록과 자동제어의 차이를 묻습니다. 난방배관 쪽에서는 편심 리듀서를 쓰는 이유, 개방식과 밀폐식 팽창탱크의 구성 차이, 신축이음의 종류와 신축 흡수량, 리프트 피팅, 리버스리턴(역환수) 방식, 진공환수식의 진공펌프 역할, 보온재 선정 조건, 온수온돌 방수처리가 나옵니다. 여기에 표준방열량과 방열기 면적을 곱해 필요 방열량을 구하는 계산 문항이 세트로 배치됩니다.
열설비 설치 및 난방배관 문제 풀어보기 › - 문항 81개 · 기본 43 / 심화 38
강관 KS 규격기호를 용도와 잇는 문항이 반복됩니다. 배관용 탄소강관, 압력배관용, 고압배관용, 고온배관용, 저온배관용, 스테인리스강관을 각각 구분해야 합니다. 밸브(유량 조절용), 관 이음, 증기트랩의 역할, 관 끝 막음 부품도 정의 확인형으로 나옵니다. 법규 쪽에서는 에너지이용합리화법의 목적, 검사대상기기관리자 선임 취지, 검사의 종류(설치검사·계속사용검사·성능검사·개조검사)의 구분, 열사용기자재의 범위, 에너지 진단의 목적, 신재생에너지에 해당하지 않는 것을 고르는 문항이 자주 보입니다. 계산으로는 선팽창계수를 이용해 강관의 신축량을 구하는 문항이 고정 세트로 들어 있습니다.
배관설비 및 에너지관계법규 문제 풀어보기 ›
기본과 심화, 무엇이 다른가
모든 문항은 기본과 심화 두 난이도로 나눠 두었습니다. 에너지관리기능사 전체로는 기본 194문항, 심화 180문항입니다. 기본은 과목의 핵심 개념과 용어를 한 번에 확인하는 문항이라 처음 범위를 훑을 때 씁니다. 심화는 개념을 조합해야 풀리거나 계산·판단이 한 단계 더 필요한 문항이라, 기본을 한 바퀴 돈 뒤 시험이 가까울 때 쓰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이 페이지를 쓰는 순서
- 과목 하나를 골라 문제를 먼저 풀어봅니다. 교재를 다 읽고 시작하려 하면 진도가 안 나갑니다. 모르는 문항이 그대로 공부할 목록이 됩니다.
- 틀린 문항의 해설에서 왜 다른 보기가 틀렸는지를 확인합니다. 정답만 확인하고 넘기면 같은 개념을 다른 방향으로 물었을 때 또 틀립니다.
- 과목을 다 돌았으면 학습 페이지에서 실전 모의고사로 시간 안에 풀리는지 확인합니다. 에너지관리기능사 모의고사는 60문항을 60점 기준으로 자동 채점합니다.
- 틀린 문항은 오답노트에 자동으로 모입니다. 시험 며칠 전에는 새 문제보다 틀린 문항만 다시 보는 것이 점수를 더 올립니다.
공부 방법 자체가 막힌다면 학습 가이드에 점수 배분·복습 간격·오답 정리 방법을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