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회로·계측기 등 전자제품 제작·검사 실무 능력을 검증하는 국가기술자격증. 전자·통신 분야 생산직 취업에 활용됩니다.
일정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접수·시행일은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에서 확인하세요.
전자기능사는 저항·콘덴서·코일 같은 기본 소자에서 시작해 반도체 소자, 디지털 논리회로, 그리고 계측기 사용까지 전자 분야의 기초 실무 능력을 확인하는 국가기술자격입니다. 전자·통신 계열 학과 재학생, 전자제품 조립·검사·수리 현장에 처음 들어가려는 사람, 상위 자격으로 올라가기 전 기본기를 정리하려는 사람이 주로 준비합니다.
PassLab의 전자기능사 문제 은행은 전자이론, 전자회로·계산기, 전자측정·기기 세 영역으로 나뉘어 있고 각 영역에서 20문항씩 뽑아 한 회 60문항의 모의고사를 구성합니다. 실제 수록 문항을 살펴보면 세 영역 모두 공식에 숫자를 대입해 답을 내는 계산 문항과 소자·회로·계기의 이름과 용도를 묻는 식별 문항이 거의 반씩 섞여 있습니다.
특히 계산 문항의 종류는 생각보다 제한적입니다. 옴의 법칙(V=IR), 직렬·병렬 합성저항, 용량 리액턴스와 유도 리액턴스, 소비전력, 직렬회로의 전압 분배, 트랜지스터 전류증폭률 hFE, 10진-2진-16진 변환과 2의 보수, 주소버스 비트 수에 따른 최대 기억용량, 오실로스코프 눈금에서 Vp-p 환산, 측정 오차율, 전력·전압 이득의 dB 환산 정도가 숫자만 바뀌며 반복됩니다. 즉 공식 열 개 남짓을 손에 익히는 것만으로 계산 파트 전체가 안정적인 득점원이 됩니다.
옴의 법칙과 합성저항, 콘덴서·코일의 리액턴스(Xc=1/2πfC, XL=2πfL), 소비전력, 전압 분배 같은 회로 계산이 문항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합니다. 나머지는 반도체(진성 재료, 3가·5가 원소 첨가로 만드는 P형·N형), 다이오드와 제너 다이오드의 용도, 트랜지스터 3단자와 전류증폭률, 정류회로(반파·브리지·평활 여파기), 발진회로(콜피츠·하틀리·수정 발진), 부궤환의 효과, OP앰프의 이상적 특성, 증폭기 도통 방식, 실효값과 최댓값의 관계 같은 개념 식별 문항입니다.
계산 유형은 종류가 적으니 공식표를 먼저 만들어 손계산으로 반복하세요. 발진회로 3종과 정류·평활 회로는 서로 헷갈리기 쉬우므로 '무엇이 귀환 회로 소자인가'를 기준으로 묶어 정리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전자이론 문제 50제 해설과 함께 보기 ›진법 변환(10진↔2진↔16진), 4비트 2의 보수, 2진 덧셈, 주소버스 비트 수로 최대 기억용량을 구하는 문항이 계산 축을 이룹니다. 개념 축에서는 논리게이트 다섯 종(AND·OR·NAND·NOR·XOR)의 진리표, 레지스터 구분(프로그램 카운터·누산기·기억버퍼 레지스터), RAM과 ROM의 휘발성 차이, 캐시 기억장치, 스택과 큐, 컴파일러와 인터프리터, 플립플롭(T·D·JK)의 동작, 멀티플렉서·디멀티플렉서·디코더, 패리티 비트, 즉시 주소지정방식 등이 반복 출제됩니다.
2의 보수와 16진↔2진 변환은 손으로 스무 번쯤 써 보면 그냥 외워집니다. 게이트 진리표와 플립플롭은 표 하나로 묶어 보고, 스택(후입선출)과 큐(선입선출)처럼 짝으로 대비되는 개념은 반드시 쌍으로 암기하세요.
전자회로·계산기 문제 50제 해설과 함께 보기 ›오실로스코프 문항이 가장 많습니다. 세로 칸 수 × VOLTS/DIV × 프로브 배율로 Vp-p를 구하는 계산과, TIME/DIV·VOLTS/DIV·트리거 조절 노브의 역할을 묻는 문항이 짝을 이룹니다. 그 밖에 측정 오차율, 전력 이득(10log)과 전압 이득(20log)의 dB 환산, 계기 종류별 측정 대상(가동코일형은 직류, 가동철편형은 교류·직류, 정류형, 정전형, 열전형), 디지털 멀티미터의 장점, 표준 신호 발생기 조건이 나옵니다. 응용 파트로는 슈퍼헤테로다인 수신기와 중간주파수, AM·FM 변조, 비검파, 정재파비(VSWR), 안테나 전계강도, TV 고스트, VTR 드롭아웃, CD 픽업, 광도전 소자 등 기기 현상 문항이 붙습니다.
프로브 배율 10:1을 빼먹는 것이 이 과목 최다 실수입니다. dB는 전력이면 10log, 전압이면 20log라는 점만 확실히 구분해도 관련 문항 대부분이 정리됩니다. 계기 종류는 '직류 전용/교류 겸용'으로 두 줄만 나눠 외우세요.
전자측정·기기 문제 50제 해설과 함께 보기 ›합격 기준 점수는 60점이고 모의고사는 세 영역에서 20문항씩 모아 60문항으로 구성됩니다. 곧 36문항을 맞히면 되는 셈인데, 무작정 전 범위를 훑기보다 계산 문항을 먼저 전부 가져간다는 계획이 훨씬 빠릅니다. 문제 은행을 보면 전자이론과 전자측정에는 숫자만 바뀌는 계산 문항이 각 과목의 3~4할, 전자회로·계산기에는 진법 변환·보수·기억용량 계산이 비슷한 비율로 들어 있습니다. 세 영역 계산 문항만 확실히 잡아도 20문항 안팎이 확보되고, 남은 16문항을 개념 문항에서 채우는 그림이 됩니다.
학습 순서는 전자이론 → 전자회로·계산기 → 전자측정 순이 자연스럽습니다. 전자이론의 옴의 법칙과 합성저항을 모르면 전압 분배도 리액턴스도 손을 못 대고, 전자측정의 dB·오차율 계산은 전자이론에서 익힌 전력 개념을 그대로 씁니다. 첫 주에는 공식 열 개 남짓(V=IR, 직렬·병렬 합성, Xc, XL, P=VI, 전압분배, hFE, 2^n, Vp-p, dB)을 종이에 옮겨 적고 쉬움 난이도 계산 문항으로 손을 익히세요. 두 번째 주부터 반도체·정류·발진, 논리게이트·플립플롭, 계기 종류 같은 개념 식별 문항으로 넘어가면 됩니다.
이 자격증의 어려움 난이도 문항은 계산이 더 복잡해지는 게 아니라, 부궤환의 효과·제너 다이오드의 용도·과급되지 않는 발진회로처럼 옳지 않은 것을 골라내는 형태로 바뀝니다. 이런 문항은 개념을 절반만 알면 오히려 함정에 걸립니다. 그래서 쉬움 난이도를 한 바퀴 돌린 뒤에는 오답노트에 '왜 이 보기가 틀렸는지'를 한 줄로 남기는 방식이 효과가 큽니다. 암기카드에는 서로 대비되는 짝(RAM↔ROM, 스택↔큐, 콜피츠↔하틀리, 가동코일형↔가동철편형)만 골라 담아 두고, 모의고사에서 실수한 지점은 오답노트에서 다시 확인하는 순환을 만들어 두면 남은 16문항을 안정적으로 메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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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1번 · 12V
해설 옴의 법칙 V = IR = 2 × 6 = 12V이다.
정답 2번 · 101
해설 10진수 5를 2로 나눈 나머지를 역순으로 모으면 2진수 101이 된다.
정답 2번 · 8V
해설 Vp-p = 세로칸수 × VOLTS/DIV × 프로브배율 = 4×2×1 = 8V이다.
정답 1번 · 12V
해설 옴의 법칙 V = IR = 3 × 4 = 12V이다.
정답 3번 · 110
해설 10진수 6를 2로 나눈 나머지를 역순으로 모으면 2진수 110이 된다.
정답 2번 · 15V
해설 Vp-p = 세로칸수 × VOLTS/DIV × 프로브배율 = 3×5×1 = 15V이다.
정답 3번 · 20V
해설 옴의 법칙 V = IR = 4 × 5 = 20V이다.
정답 3번 · 111
해설 10진수 7를 2로 나눈 나머지를 역순으로 모으면 2진수 111이 된다.
PassLab의 모든 문항은 출제 기준과 기출 유형을 분석해 직접 만든 자작 문항입니다. 실제 기출문제를 복제하지 않습니다. 시험 일정·응시자격 등 제도 정보는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