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증 전체정보통신기사 과목별 문제학습 가이드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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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기사

무료 학습 가능

정보통신 시스템의 설계·구축·운용을 담당하는 국가기술자격증. 통신사·네트워크 장비업체·정보통신공사업 등 취업에 유리합니다.

100문항
총 문항수
60점
합격 기준
-
다음 시험까지
5과목
시험 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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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과목

정보전송일반
정보이론·전송매체
20문항
정보통신기기
유무선 통신기기
20문항
정보통신네트워크
네트워크 구조·프로토콜
20문항
정보시스템운용
시스템 설계·운용관리
20문항
컴퓨터일반 및 정보설비기준
컴퓨터구조·정보통신공사 기준
20문항

학습 콘텐츠

📝
과목별 요점정리
5과목 핵심 내용 요약
🎯
기출 유형 분석
최근 출제 경향 반영 기출변형문제 300개
🏆
합격 꿀팁
과목별 학습 노하우
현재 무료 학습 가능
기출변형문제 30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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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시험 일정

일정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접수·시행일은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에서 확인하세요.

정기 1회 필기
2026-02-07
종료
정기 2회 필기
2026-04-18
종료
정기 3회 필기
2026-06-13
종료
예정
정기 4회 필기
2026-09-19
예정

정보통신기사는 어떤 시험인가

정보통신기사 필기는 신호가 만들어져 전달되고 관리되기까지의 경로를 다섯 조각으로 나눠 놓았습니다. 아날로그 신호를 디지털로 바꾸고 전송로에 실어 보내는 단계, 그 신호를 주고받는 장비와 서비스, 장비들을 묶어 만드는 네트워크, 완성된 시스템을 운용하고 지키는 단계, 그리고 그 밑을 받치는 컴퓨터 구조와 설비 기준입니다. PassLab 문제 은행도 이 다섯 과목으로 구성되어 있고 과목마다 20문항씩 뽑아 모의고사 100문항을 만듭니다.

같은 정보 계열이라도 소프트웨어 중심 자격과 성격이 확실히 갈립니다. 이 시험은 물리량을 다루는 계산이 실제로 나옵니다. 1과목에는 표본화 주기, 섀넌의 공식으로 구하는 채널용량, 신호와 잡음의 전력비를 데시벨로 환산하는 문항, 전압비 기준 감쇠량, 화면 규격과 프레임 수·화소당 비트 수로 구하는 데이터 전송률, 짝수 패리티 해밍코드의 오류 정정이 들어 있습니다. 3과목에는 서브넷 마스크를 바꿨을 때 사용 가능한 호스트 수와 필요한 서브넷 마스크, 오류검출 비트를 포함한 부호 효율 계산이 있고, 4과목에는 평균 고장 간격과 평균 수리 시간으로 구하는 가용률, 직렬과 병렬로 묶은 시스템의 전체 가용률, 자동 전환 구조를 가진 중복 시스템의 신뢰도 계산이 있습니다. 5과목에는 진수 변환과 2의 보수 표현이 있습니다.

계산 못지않게 비중이 큰 것은 '비슷한 이름들의 경계'입니다. 데시벨과 잡음지수와 등가잡음온도, 동기식 전송과 비동기식 전송, 리피터와 브리지와 라우터와 게이트웨이가 각각 어느 계층에서 무엇을 보고 동작하는지, 침입 탐지와 침입 방지, 수신제한 시스템과 저작권 보호 기술, 파장 단위로 분기·결합하는 광 장비와 광 교차 연결 장비의 차이가 hard에서 반복됩니다. 5과목에는 컴퓨터 구조와 운영체제 항목 사이에 주배선반의 접지저항 허용범위, 지능형 홈네트워크 설비 설치기준, 정보통신공사업의 운영, 기간통신사업 허가 대상, 공개된 장소의 영상정보처리기기 설치·운영처럼 설비 기준과 제도를 묻는 문항이 섞여 있어 이 과목만 성격이 이중적입니다.

과목별 학습 포인트

정보전송일반
문항 60개 · 기본 30 / 심화 30

아날로그를 디지털로 바꾸는 과정이 출발점입니다. PCM의 세 단계 순서, 나이퀴스트 표본화 정리와 최소 표본화 주파수, 주어진 음성 대역에서의 표본화 주기가 나옵니다. 변조 쪽은 진폭과 위상을 함께 바꾸는 방식, 다수의 직교 부반송파로 나누는 방식, 베이스밴드 전송의 라인코딩과 극성을 번갈아 바꾸는 방식이 다뤄지고, 전송 방식은 동기식과 비동기식의 비교, 전송 제어문자, 주파수 분할 다중화가 등장합니다. 전송매체는 UTP 케이블 규격별 속도와 특징, 광섬유의 장점이 나옵니다. 여기서부터 계산이 본격적으로 나옵니다. 데시벨의 정의와 전력비·전압비 기준 감쇠량 환산, 섀넌 공식으로 구하는 채널용량과 대역폭·신호대잡음비의 영향, 화면 규격과 프레임 수로 구하는 데이터 전송률입니다. 잡음과 왜곡은 열잡음, 상호변조왜곡의 대책, 잡음지수와 등가잡음온도, 슬립이 다뤄지고, 오류제어는 패리티 검사와 오류 정정까지 가능한 부호, 짝수 패리티 해밍코드에서 오류 비트를 찾아 정정하는 문항이 hard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무선 쪽으로 핸드오프, 편파 다이버시티, 마이크로파 밴드 구분이 포함됩니다.

데시벨을 먼저 완전히 자기 것으로 만드세요. 전력비를 쓸 때와 전압비를 쓸 때 계수가 달라지는 지점이 이 과목 실점의 최대 원인이며, 데시벨이 잡히면 감쇠·이득·신호대잡음비·잡음지수 문항이 한 묶음으로 해결됩니다. 표본화 정리는 '최대 주파수의 두 배 이상'이라는 한 문장이 계산 문항 전체의 근거이므로 주기와 주파수의 역수 관계까지 함께 정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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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기기
문항 60개 · 기본 30 / 심화 30

회선 종단 장비에서 시작합니다. 전화망으로 디지털 신호를 보내기 위해 변복조하는 장치, 디지털 전용회선에서 쓰는 장치, 마이크로프로세서를 내장해 분산처리를 하는 단말이 구별되고, 대체로 네 채널 이하를 다중화할 때 쓰는 멀티플렉서 겸용 모뎀도 등장합니다. 무선·송수신 쪽은 수신기의 성능 지표, 주파수 체배기의 목적, 잡음지수와 등가잡음온도가 나옵니다. 서비스 기기 쪽 비중이 큽니다. VoIP의 구성요소와 세션을 제어하는 시그널링 프로토콜, 통화 품질을 해치는 지연·지터·패킷 손실의 구분, IPTV의 인코딩 구성요소와 주문형 비디오 제공에 필요한 요소, CATV의 가입자 설비, 수신제한 시스템과 저작권 보호 기술의 차이, CCTV의 구성요소와 동축 인프라를 유지하며 고화질을 전송하는 방식이 다뤄집니다. 근거리·사물 통신도 한 축입니다. RFID의 특징, 센서 네트워크와 그 구성요소, 저전력 저속 근거리 규격, 무선랜 규격별 전송속도 순서, 셀룰러 기반 저전력 광역통신, 위성항법 보강 기술이 나오고 지상파 디지털 TV의 전송 방식과 관련한 비교 문항, 클라우드 서비스 모델, 블록체인의 합의 절차도 포함됩니다.

장비 문항은 '어느 구간에 놓이는가'로 정리하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단말 쪽, 회선 종단 쪽, 망 쪽으로 세 칸을 만들고 장비를 배치하세요. 서비스 기기는 이름이 비슷한 쌍을 따로 모으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수신제한 시스템과 저작권 보호 기술, 지연과 지터, 근거리 규격과 광역 저전력 규격이 대표적인 쌍입니다. 무선랜 규격은 속도 순서를 세워 두면 순서 나열형 문항이 즉답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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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네트워크
문항 60개 · 기본 30 / 심화 30

OSI 7계층이 이 과목의 척추입니다. 물리 계층의 역할, 프레임 단위로 동기와 오류·흐름 제어를 하는 계층, 라우팅과 논리 주소를 담당하는 계층이 각각 문항으로 나오고, 장비가 어느 계층에서 동작하는지를 묻습니다. 리피터, MAC 주소를 보고 프레임을 전달하는 장비, 라우팅 테이블로 경로를 정하는 장비, 서로 다른 프로토콜을 변환하는 장비가 구별됩니다. 주소 체계는 IPv4의 특징과 IPv6과의 비교, 멀티캐스트에 쓰이는 클래스가 나오고, 서브넷 계산이 hard의 대표 유형입니다. 특정 서브넷 마스크에서 사용 가능한 최대 호스트 수, 여러 개의 서브넷으로 나누기 위해 필요한 마스크를 구합니다. 프로토콜은 신뢰성을 보장하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의 비교, TCP 헤더의 순차 번호와 응답 번호 필드의 의미, 이름을 주소로 바꾸는 서비스, 주소를 자동 할당하는 프로토콜, 논리 주소로 물리 주소를 알아내는 프로토콜, 경로 정보를 교환하는 프로토콜의 동작 특성이 다뤄집니다. 여기에 VLAN 태깅 표준, 셀 크기가 고정된 전송 방식, 축적 교환, 캐리어 이더넷의 보완 목표, 세션 서비스의 기능단위, 파장 단위로 유연하게 분기·결합하는 광 장비와 광 교차 연결 장비의 비교, 관리 정보 베이스, 플러딩 방식, 부호 효율 계산, 토폴로지 구분이 포함됩니다.

계층·장비·프로토콜을 하나의 표로 합치세요. 7계층을 세로로 적고 각 계층에 해당 장비와 대표 프로토콜, 데이터 단위를 옆에 붙이는 방식입니다. 이 한 장이 이 과목 문항의 절반 이상을 커버합니다. 서브넷 계산은 마스크의 남은 비트 수에서 2의 거듭제곱을 구하고 사용할 수 없는 두 주소를 빼는 절차만 고정하면 숫자가 바뀌어도 같은 방식으로 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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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시스템운용
문항 60개 · 기본 30 / 심화 30

신뢰성 지표가 이 과목의 중심입니다. 평균 수리 시간과 평균 고장 간격의 정의, 총 운용 시간 대비 정상 가동 비율의 의미가 easy로 나오고, hard에서는 두 지표로 가용률을 계산하는 문항, 두 시스템을 직렬로 묶었을 때와 병렬로 이중화했을 때의 전체 가용률, 고장 시 자동으로 예비 장치로 전환되는 중복 구성의 신뢰도 계산이 나옵니다. 이중화 방식에서 평상시 한 계통만 서비스하고 나머지가 대기하는 구성, 무정지 시스템의 특징도 다뤄집니다. 보안은 정보보안 세 요건의 각 항목이 개별 문항으로 나오고 부인방지 개념이 추가되며, hard에서는 공개키 방식으로 서명과 암호화를 함께 할 때 어떤 키를 어떤 순서로 쓰는지, 원래 없던 데이터를 정상 전송처럼 위장해 삽입하는 위협 유형, 보안 패치 적용과 부팅 파티션 분리의 이유가 묻힙니다. 운용 실무는 장애 대응 절차의 순서, 장애 발생 시 최우선 조치, 장애 구간을 찾기 위해 신호를 되돌려 받는 시험, 망 관리 프로토콜과 그 기본 오퍼레이션, 정보통신공사에서 감리원이 취할 수 있는 조치, 운영계획에 포함될 내용, 리눅스에서 파일을 묶고 압축을 해제하는 명령이 나옵니다. 광전송 쪽으로 여러 파장을 한 광섬유에 실어 보내는 다중화 기술과 시분할 다중화를 함께 쓰는 이유, 희토류를 도핑한 광섬유 증폭기가 포함됩니다.

가용률 계산은 이 시험에서 가장 확실한 득점원입니다. 평균 고장 간격과 평균 수리 시간의 위치를 한 번 정확히 잡아두면 숫자만 바뀌어 반복되고, 직렬은 곱하고 병렬은 '둘 다 고장날 확률을 뺀다'는 규칙까지 붙이면 세 유형이 한 번에 정리됩니다. 서명과 암호화의 키 순서는 '서명은 보내는 사람의 개인키, 암호화는 받는 사람의 공개키'라는 문장으로 고정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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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일반 및 정보설비기준
문항 60개 · 기본 30 / 심화 30

두 성격이 한 과목에 들어 있습니다. 컴퓨터일반 쪽은 CPU의 구성요소와 마이크로프로세서, 다음에 실행할 명령어 주소를 담는 레지스터와 현재 명령어를 담는 레지스터, 명령어 인출·해독·실행으로 이어지는 동작 단위, 오퍼레이션 코드의 역할, 인터럽트, CPU를 거치지 않고 메모리와 입출력장치가 직접 주고받는 기술이 나옵니다. 기억장치는 캐시의 목적과 매핑 방식, 내용을 키워드로 찾는 장치, 가상메모리 기법과 고정 크기 블록으로 나누는 방식, 디스크를 미러링해 장애에 대비하는 구성이 다뤄집니다. 주소지정 방식은 즉시·상대·인덱스·간접 방식이 각각 문항이고, 진수 변환(16진수와 2진수의 상호 변환, 2진수에서 8진수로의 변환)과 2의 보수 표현이 계산 문항으로 나옵니다. 소프트웨어 쪽은 컴파일 결과물, 컴파일러와 인터프리터의 차이, 구문 분석 단계, 시스템 소프트웨어와 운영체제의 기능, 파일 구조(순차 접근과 직접 접근, 저장 효율이 높은 구조), CPU 스케줄링 지표와 도착 순서대로 처리하는 방식, 교착상태의 필요조건, 논리 게이트, ASCII 코드의 비트 수, 클라우드 서비스 모델이 포함됩니다. 정보설비기준 쪽은 주배선반의 접지저항 허용범위, 지능형 홈네트워크 설비 설치기준, 정보통신공사업의 운영과 공사업자가 아닌 자의 제한, 기간통신사업 허가 대상, 공개된 장소의 영상정보처리기기 설치·운영 요건이 다뤄집니다.

이 과목은 두 덩어리를 따로 공부해야 합니다. 컴퓨터일반은 CPU 동작 흐름 한 장과 기억장치 계층 한 장, 진수 변환 연습으로 대부분 정리됩니다. 설비기준 쪽은 개념 이해가 아니라 수치와 조건을 기억하는 항목이라 반복 노출이 유일한 방법이므로, 암기카드에 넣어 짧게 자주 보는 방식이 맞습니다. 진수 변환은 2진수를 세 자리씩 묶으면 8진수, 네 자리씩 묶으면 16진수가 된다는 규칙만 손에 익히면 됩니다.

컴퓨터일반 및 정보설비기준 문제 50제 해설과 함께 보기 ›

정보통신기사 합격 전략

100문항 중 60문항을 만드는 배분과 과목별 성격

PassLab 모의고사는 다섯 과목에서 각 20문항씩 뽑아 100문항으로 채점하며 합격선 60점은 60문항입니다. 이 시험은 과목별 성격 차이가 커서 배분을 미리 정하는 것이 특히 중요합니다. 3과목은 OSI 7계층이라는 하나의 뼈대 위에 장비와 프로토콜, 주소 체계가 모두 얹혀 있어 표 한 장으로 광범위하게 커버되므로 가장 높은 목표를 잡을 수 있습니다. 4과목은 가용률과 신뢰도 계산이 반복되고 보안 세 요건이 명확해 계산 유형을 확보하면 안정적입니다. 1과목은 데시벨과 표본화 정리가 잡히면 급격히 오르지만 잡히지 않으면 정체되는 과목이라 투자 순서를 앞으로 당기는 편이 좋습니다. 2과목은 서비스와 장비 이름이 많아 반복 노출이 필요하고, 5과목은 컴퓨터일반과 설비기준이라는 이질적인 두 덩어리가 섞여 있어 학습 효율이 가장 낮습니다. 그래서 3과목 14문항, 4과목 13문항, 1과목 12문항, 2과목 11문항, 5과목 10문항 정도를 목표로 잡으면 합계가 60문항이 됩니다. 어느 한 과목만 극단적으로 낮으면 위험할 수 있으니 모의고사 결과에서 최저 과목을 확인해 보완하세요. 과목별 최소 기준을 포함한 정확한 합격 기준은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q-net.or.kr)에서 확인하세요.

계산 유형을 먼저 닫아 놓는 것이 가장 빠른 길이다

이 시험에는 실제로 손을 움직여야 하는 계산 문항이 여러 과목에 흩어져 있고, 그 유형 수는 생각보다 적습니다. 1과목의 표본화 주기, 섀넌 채널용량, 데시벨 환산과 감쇠량, 데이터 전송률, 3과목의 서브넷 호스트 수와 서브넷 마스크 결정, 부호 효율, 4과목의 가용률과 직렬·병렬 가용률, 중복 시스템 신뢰도, 5과목의 진수 변환과 2의 보수가 사실상 전부입니다. 열 가지 남짓한 유형이 숫자만 바뀌어 반복되므로, 학습 초반에 이 목록을 종이에 적고 각 유형을 세 번씩 손으로 풀어 정확도를 확보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투자입니다. 특히 데시벨은 전력비를 쓸 때와 전압비를 쓸 때 계수가 달라지는 지점에서 실점이 집중되므로, 두 경우를 나란히 적어두고 문제를 읽을 때 어느 쪽인지 먼저 표시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계산이 확보되면 남은 시간을 전부 용어 구분에 쓸 수 있게 되고, 시험장에서도 확실한 점수부터 챙기는 순서로 풀 수 있습니다.

3과목의 계층표를 만들면 여러 과목이 함께 정리된다

이 시험에서 가장 회수가 큰 작업은 OSI 7계층을 세로로 적고 각 계층에 장비, 프로토콜, 데이터 단위, 주소 종류를 붙인 표를 만드는 것입니다. 3과목의 문항 절반 이상이 이 표에서 나오고, 2과목의 회선 종단 장비와 망 장비 구분도 같은 표 위에 놓이며, 4과목의 보안 장비와 관리 프로토콜도 계층 개념 위에서 이해됩니다. 표를 만들 때는 계층 이름만 적지 말고 '이 계층은 무엇을 보고 판단하는가'를 반드시 한 줄로 적으세요. 물리 주소를 보는 장비와 논리 주소를 보는 장비, 프로토콜을 변환하는 장비의 구분이 여기서 갈립니다. 이 표가 완성되면 hard의 비교형 문항에서 틀린 지문이 눈에 걸리기 시작합니다. 이 시험 hard의 전형적인 함정은 장비나 기술의 동작 계층을 한 칸 위나 아래로 바꿔 놓는 것입니다.

5과목은 두 덩어리로 갈라서 다르게 공부한다

5과목은 이름이 하나지만 실제로는 두 과목입니다. 컴퓨터일반 쪽은 이해로 풀리는 영역이라 CPU 동작 흐름, 기억장치 계층, 주소지정 방식, 진수 변환 네 가지를 정리하면 상당 부분이 해결됩니다. 반면 설비기준과 제도 쪽은 접지저항 허용범위나 설비 설치기준의 거리 값처럼 이해할 대상이 아니라 기억할 대상이고, 공사업 운영이나 허가 대상처럼 제도 조항을 확인하는 항목입니다. 이 두 영역을 같은 방식으로 공부하면 어느 쪽도 남지 않습니다. 컴퓨터일반은 문제를 풀며 이해를 쌓고, 설비기준은 암기카드에 넣어 하루 5분씩 반복 노출하는 방식으로 분리하세요. 다만 설비기준 항목의 구체적인 수치와 조항은 개정될 수 있으므로, 학습은 문제 은행으로 하되 실제 기준의 최신 내용은 관련 기관 고시와 큐넷 안내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기출변형문제 미리보기

정보통신기사 문제가 어떤 식으로 나오는지 8문항만 해설과 함께 먼저 보세요. 과목별 전체 문항은 과목별 문제 페이지에 있습니다.

  1. 1PCM(Pulse Code Modulation) 방식에서 아날로그 신호를 디지털 신호로 변환하는 3단계 과정을 순서대로 나열한 것은? 기본
    1. 부호화 → 표본화 → 양자화
    2. 표본화 → 양자화 → 부호화
    3. 양자화 → 표본화 → 부호화
    4. 표본화 → 부호화 → 양자화

    정답 2번 · 표본화 → 양자화 → 부호화

    해설 PCM은 표본화(Sampling)로 신호를 시간축에서 샘플링하고, 양자화(Quantization)로 진폭을 이산값으로 나눈 뒤, 부호화(Coding)로 2진 비트열로 변환한다.

  2. 2단말기에 마이크로프로세서를 내장하여 분산처리 및 데이터 편집·검사 등의 부가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단말장치는? 기본
    1. 전용단말장치
    2. 지능형단말장치
    3. 복합단말장치
    4. 범용단말장치

    정답 2번 · 지능형단말장치

    해설 지능형단말장치는 자체에 마이크로프로세서를 내장해 데이터 처리·편집·오류검사 등을 자체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단말이다.

  3. 3OSI 7계층 모델에서 가장 하위 계층에 해당하며, 전기적 신호와 케이블 규격 등 물리적 전송을 담당하는 계층은? 기본
    1. 물리 계층
    2. 데이터링크 계층
    3. 네트워크 계층
    4. 전송 계층

    정답 1번 · 물리 계층

    해설 물리 계층(Physical Layer)은 OSI 모델의 최하위 계층으로 전기적 신호, 커넥터, 케이블 규격 등 물리적인 전송 매체를 다룬다.

  4. 4시스템이 고장 난 후 다시 정상 운용될 때까지 걸리는 평균 수리 시간을 의미하는 지표는? 기본
    1. MTBF(평균 고장간격)
    2. MTTR(평균 수리시간)
    3. MTTF(평균 고장시간)
    4. Throughput(처리율)

    정답 2번 · MTTR(평균 수리시간)

    해설 MTTR(Mean Time To Repair)은 시스템이 고장난 후 수리를 완료하고 정상 가동 상태로 복귀하기까지 걸리는 평균 시간을 의미한다.

  5. 5중앙처리장치(CPU)의 구성요소로 보기 어려운 것은? 기본
    1. 연산장치(ALU)
    2. 제어장치(Control Unit)
    3. 레지스터(Register)
    4. 광섬유 커넥터

    정답 4번 · 광섬유 커넥터

    해설 CPU는 연산장치, 제어장치, 레지스터로 구성되며, 광섬유 커넥터는 통신 배선 부품으로 CPU 구성요소가 아니다.

  6. 6나이퀴스트(Nyquist) 표본화 정리에 따르면, 최대 주파수가 fm인 신호를 원래대로 복원하기 위한 최소 표본화 주파수는? 기본
    1. fm
    2. 2fm
    3. fm/2
    4. 4fm

    정답 2번 · 2fm

    해설 나이퀴스트 정리에 의해 표본화 주파수는 신호 최대 주파수의 2배 이상(fs≥2fm)이어야 원신호를 왜곡 없이 복원할 수 있다.

  7. 7디지털 신호를 아날로그 통신망(전화망)으로 전송하기 위해 변조·복조를 수행하는 장치는? 기본
    1. 모뎀(MODEM)
    2. 리피터(Repeater)
    3. 라우터(Router)
    4. 허브(Hub)

    정답 1번 · 모뎀(MODEM)

    해설 모뎀은 MOdulator(변조기)와 DEModulator(복조기)의 합성어로, 디지털 신호를 아날로그 신호로 변조하고 반대로 복조하는 장치이다.

  8. 8OSI 7계층 중 물리적 연결을 이용해 동기화, 오류제어, 흐름제어 등을 수행하며 프레임 단위로 신뢰성 있는 전송을 담당하는 계층은? 기본
    1. 물리 계층
    2. 데이터링크 계층
    3. 전송 계층
    4. 응용 계층

    정답 2번 · 데이터링크 계층

    해설 데이터링크 계층은 물리 계층 위에서 프레임 단위로 동기화·오류제어·흐름제어를 수행하여 인접 노드 간 신뢰성 있는 전송을 담당한다.

정보통신기사 자주 묻는 질문

정보통신기사 필기시험 문항 수와 합격 기준은?
총 100문항(정보전송일반·정보통신기기·정보통신네트워크·정보시스템운용·컴퓨터일반 및 정보설비기준 각 20문항)이며 60점 이상 취득 시 합격입니다.
PassLab의 정보통신기사 문제는 실제 기출문제인가요?
PassLab이 기출 유형을 분석해 자체 제작한 기출변형문제입니다. 실제 기출문제를 그대로 복제하지 않습니다.
정보처리기사와 어느 정도 겹치나요?
겹치는 부분은 5과목의 컴퓨터 구조와 운영체제, 그리고 3과목의 일부 네트워크 기초 정도입니다. 정보통신기사는 신호와 전송 자체를 다루는 과목이 별도로 있어 데시벨 환산, 표본화 정리, 섀넌 채널용량, 해밍코드 오류 정정 같은 계산이 나오고, 통신 기기와 서비스, 광전송 장비, 시스템 가용률 계산, 설비 기준 항목이 추가됩니다. 소프트웨어 설계나 데이터베이스 정규화 같은 영역은 다루지 않습니다.
계산 문제가 어느 정도 나오고 어떤 유형인가요?
여러 과목에 흩어져 있지만 유형은 열 가지 남짓으로 닫혀 있습니다. 표본화 주기, 섀넌 채널용량, 데시벨 환산과 감쇠량, 데이터 전송률, 서브넷 호스트 수와 마스크 결정, 부호 효율, 가용률과 직렬·병렬 가용률, 중복 시스템 신뢰도, 진수 변환과 2의 보수입니다. 숫자만 바뀌어 반복되므로 학습 초반에 이 목록을 정하고 각 유형을 몇 번씩 손으로 풀어 정확도를 확보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데시벨 계산이 계속 틀립니다.
전력비를 쓸 때와 전압비를 쓸 때 계수가 달라지는 지점에서 실점이 집중됩니다. 두 경우를 한 줄씩 나란히 적어두고, 문제를 읽을 때 주어진 값이 전력인지 전압인지 먼저 표시하는 절차를 습관으로 만드세요. 데시벨이 정확해지면 감쇠량, 이득, 신호대잡음비, 잡음지수 문항이 한 묶음으로 함께 해결되므로 1과목 점수가 크게 움직입니다.
다섯 과목 중 어디에 시간을 가장 많이 쓰는 게 좋을까요?
3과목을 먼저 권합니다. OSI 7계층 표 한 장이 3과목 문항의 절반 이상을 커버하고, 2과목의 장비 구분과 4과목의 보안 장비 이해까지 같은 표 위에서 정리됩니다. 그다음 1과목의 데시벨과 표본화 정리, 4과목의 가용률 계산으로 확실한 득점원을 만들고, 5과목은 가장 마지막에 두 덩어리로 갈라서 접근하는 순서가 효율적입니다.
5과목의 설비 기준 항목은 어떻게 공부해야 하나요?
5과목에는 컴퓨터 구조·운영체제 항목과 함께 주배선반 접지저항 허용범위, 지능형 홈네트워크 설비 설치기준, 정보통신공사업 운영, 기간통신사업 허가 대상, 공개된 장소의 영상정보처리기기 설치·운영 같은 기준·제도 문항이 섞여 있습니다. 이해로 풀리는 영역이 아니라 기억할 항목이므로 암기카드에 넣어 짧게 자주 보는 방식이 맞습니다. 다만 이런 기준과 조항은 개정될 수 있으므로 최신 내용은 관련 기관 고시와 큐넷 안내로 확인하세요.
오프라인에서도 학습이 되나요?
네. 문제와 해설이 앱 안에 포함되어 있어 통신이 불안한 환경에서도 문제 풀이, 모의고사, 암기카드, 오답노트가 그대로 동작합니다. 학습 기록은 기기 안에만 저장되며 회원가입이나 개인정보 입력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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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sLab의 모든 문항은 출제 기준과 기출 유형을 분석해 직접 만든 자작 문항입니다. 실제 기출문제를 복제하지 않습니다. 시험 일정·응시자격 등 제도 정보는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