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개발·데이터베이스·정보시스템 구축 능력을 검증하는 국가기술자격증. IT 분야 취업과 승진에 널리 활용됩니다.
일정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접수·시행일은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에서 확인하세요.
정보처리기사 필기는 소프트웨어 한 개가 만들어져 운영되기까지의 과정을 다섯 조각으로 나눠 놓은 구조입니다. 무엇을 만들지 정의하고 구조를 설계하는 단계, 실제로 만들고 검증하는 단계, 데이터를 담을 그릇을 설계하는 단계, 코드를 쓰고 그 코드가 돌아가는 환경을 이해하는 단계, 그리고 프로젝트를 관리하고 보안을 챙기는 단계입니다. PassLab 문제 은행도 이 다섯 과목 구성을 그대로 따르며, 과목마다 20문항씩 뽑아 모의고사 100문항을 만듭니다.
문항을 실제로 읽어보면 이 시험이 요구하는 것은 코딩 실력이 아니라 '용어를 정확히 구별하는 능력'이라는 점이 분명해집니다. easy는 개념 하나와 이름 하나를 곧바로 연결합니다. 가장 나중에 넣은 데이터가 가장 먼저 나오는 자료구조, 각 행을 유일하게 식별하는 키, 인스턴스가 하나만 존재하도록 보장하는 디자인 패턴, IP 주소로 최적 경로를 선택하는 계층처럼 정의가 곧 답이 되는 형태입니다. hard로 넘어가면 성격이 바뀝니다. 결합도를 강한 것부터 약한 순으로 나열하게 하고, 특정 패턴이 생성 패턴에 속하는지 구조 패턴에 속하는지 가르게 하고, 여러 항목 중 조건에 맞는 것을 모두 골라 묶게 하고, '설명으로 틀린 것'을 찾게 합니다. 즉 easy는 알고 있는지를, hard는 비슷한 것들 사이의 경계를 아는지를 묻습니다.
계산이나 코드 해석 문항은 있지만 비중이 크지 않고 유형이 정해져 있습니다. C 언어의 나머지 연산과 증감연산자 결과, 초기화하지 않은 배열 원소의 값, 정렬과 탐색 알고리즘의 시간 복잡도, 서브넷 마스크로 계산하는 사용 가능 호스트 수 정도입니다. 문법을 폭넓게 익히는 것보다 이 몇 가지 유형을 반복해 정확도를 확보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반대로 다섯 과목 전체에서 꾸준히 나오는 것은 분류 체계입니다. 결합도와 응집도의 강약 순서, GoF 패턴의 세 분류, 테스트의 단계와 기법, 정규형의 단계, ACID의 네 특성, 클라우드 서비스 모델의 세 계층, 정보보안의 세 요소가 그것이며 이 분류를 손으로 재현할 수 있는지가 점수를 가릅니다.
요구사항 단계에서는 기능 요구와 비기능 요구의 구분, 요구사항 검증 활동, 정형 명세 기법이 나옵니다. UML이 큰 비중을 차지하며 클래스 다이어그램, 시퀀스 다이어그램, 유스케이스 다이어그램과 액터의 개념, 그리고 표기법으로 실선과 속이 빈 삼각형이 무엇을 뜻하는지까지 묻습니다. 설계 원칙 쪽은 모듈화, 결합도와 응집도가 핵심입니다. 결합도를 강한 것부터 약한 순으로 나열하는 문항과 가장 바람직한 응집도를 고르는 문항이 hard에서 반복되고, 관심사의 분리와 재사용성을 높이는 설계 특징도 다뤄집니다. 디자인 패턴은 GoF의 세 가지 분류, 인스턴스를 하나로 제한하는 패턴, 상태 변화를 관찰자에게 통지하는 패턴, 객체 생성을 위임하는 패턴이 easy로 나오고 hard에서는 특정 패턴이 생성·구조·행위 중 어디에 속하는지를 가릅니다. 아키텍처는 파이프-필터, 레이어 패턴, 4+1 뷰 모델, 메시지 지향 미들웨어가 등장하며, 개발 방법론으로 나선형 모델과 익스트림 프로그래밍의 핵심 가치, 럼바우의 객체지향 분석 세 모델이 포함됩니다.
결합도와 응집도의 순서는 이 과목에서 가장 확실한 득점원이므로 종류와 순서를 백지에 적을 수 있을 때까지 반복하세요. 디자인 패턴은 이름을 외우는 대신 '생성·구조·행위' 세 칸을 만들고 패턴 이름을 칸에 넣는 방식으로 정리하면 hard의 분류 문항이 즉답이 됩니다. UML은 다이어그램 이름과 '무엇을 표현하는가'를 한 줄로 짝지어 두세요.
소프트웨어 설계 문제 50제 해설과 함께 보기 ›자료구조와 알고리즘, 테스트, 형상관리 세 덩어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자료구조는 후입선출 구조와 선입선출 구조, 트리, 그래프의 정의가 easy로 나오고 hard에서는 스택을 활용하는 예, 너비 우선 탐색에 사용하는 자료구조, 이진 트리의 순회 방법이 묻힙니다. 알고리즘은 정렬 방식의 이름과 동작(인접한 두 원소를 비교해 큰 값을 뒤로 보내는 방식)이 easy, 평균 시간 복잡도가 특정 값에 해당하는 정렬을 모두 고르는 문항과 퀵 정렬의 최악 복잡도, 이분 탐색의 복잡도가 hard입니다. 테스트는 비중이 가장 큽니다. 내부 로직을 보는 기법과 보지 않는 기법의 구분, 단위·통합·회귀·인수 테스트의 단계, 정적 분석 도구가 easy로 나오고, hard에서는 조건문의 참과 거짓을 각각 한 번 이상 실행하게 하는 커버리지 기준, 입력 범위를 그룹으로 나누는 기법, 경계 부분을 집중 공략하는 기법, 샌드위치 통합 테스트, 결함의 우선순위와 심각도의 차이, 회귀 테스트 자동화의 장점, 정적 분석으로 발견하기 어려운 것을 묻습니다. 형상관리는 4대 기능과 버전 관리 도구, 커밋의 개념이 다뤄집니다.
테스트 기법은 '무엇을 보고 케이스를 만드는가'로 두 갈래를 먼저 확정하고, 그 아래에 세부 기법을 붙이는 이층 구조로 정리하세요. 단계(언제 하는가)와 기법(어떻게 케이스를 만드는가)을 섞어 외우면 hard에서 반드시 흔들립니다. 시간 복잡도는 정렬 다섯 종류와 탐색 두 종류의 평균·최악 값만 표로 만들면 관련 문항이 모두 정리됩니다.
소프트웨어 개발 문제 50제 해설과 함께 보기 ›키와 SQL, 정규화, 트랜잭션 네 축으로 구성됩니다. 키는 각 행을 유일하게 식별하는 기본키, 다른 테이블을 참조하는 외래키, 후보키의 조건, 참조 무결성이 다뤄집니다. SQL은 명령어 분류(구조를 다루는 것, 데이터를 다루는 것, 권한을 다루는 것)와 절의 역할(조건, 정렬, 그룹화)이 easy로 나오고, hard에서는 그룹별 집계 결과에 조건을 걸 때 쓰는 절, NULL을 판별하는 올바른 조건식, 조인 종류의 비교, 집계 함수에 해당하지 않는 것을 묻습니다. 정규화는 이상 현상의 종류, 이행적 함수 종속을 제거해 얻는 정규형, 제2정규형의 조건, 그리고 성능을 위해 중복을 허용하는 반정규화가 함께 나옵니다. 트랜잭션은 ACID 네 특성이 각각 개별 문항으로 나오며, 특히 원자성과 지속성이 자주 묻힙니다. 여기에 인덱스의 목적과 사용상 주의점, 실제 데이터를 저장하지 않는 가상 테이블, 이벤트 발생 시 자동 실행되는 객체, 로킹 기법과 교착상태, 릴레이션의 특성이 더해집니다.
정규화는 단계별로 '무엇을 제거하는가'를 한 줄씩 적어 순서대로 세워두세요. 단계 이름만 외우면 hard에서 조건을 묻는 문항에 대응할 수 없습니다. ACID는 네 글자 각각에 '어떤 상황을 막기 위한 것인가'를 붙이면 개별 문항이 즉답으로 바뀝니다. SQL 절은 조건을 거는 위치가 그룹화 전인지 후인지가 가장 자주 나오는 함정이므로 이 둘을 나란히 비교해 두세요.
데이터베이스 구축 문제 50제 해설과 함께 보기 ›언어 기초와 운영체제, 네트워크가 한 과목에 모여 있습니다. 언어 기초는 변수와 자료형, 조건문과 반복문, 반복을 즉시 벗어나는 명령어, 배열, 함수, 클래스와 인스턴스, 예외 처리 구문, 포인터가 easy로 나옵니다. hard에서는 실제 코드 해석이 등장하는데 유형이 정해져 있습니다. 나머지 연산의 결과, 증감연산자를 섞은 식의 값, 연산자 우선순위, 값이 아니라 주소를 넘겨 원본을 바꾸는 호출 방식, 초기화 값을 일부만 준 배열의 나머지 원소 값, static 변수의 성질, 상속 키워드, 예외 발생과 무관하게 항상 실행되는 블록, 파이썬 리스트의 특징입니다. 운영체제 쪽은 교착상태의 필요 조건, 대기 시간과 서비스 시간을 함께 고려하는 스케줄링 기법, 페이지 교체가 빈번하게 일어나는 현상, 프로세스와 스레드의 비교가 나옵니다. 네트워크 쪽은 OSI 7계층과 각 계층의 역할, 계층을 순서대로 나열하는 문항, 신뢰성을 보장하는 전송 계층 프로토콜과 그렇지 않은 프로토콜의 비교, 도메인 이름을 주소로 바꾸는 시스템, 서브넷 마스크로 계산하는 사용 가능 호스트 수가 다뤄집니다.
코드 문항은 문법을 폭넓게 익히는 대신 출제되는 유형만 반복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증감연산자, 나머지 연산, 배열 부분 초기화, static, 예외 처리 블록 다섯 가지를 직접 손으로 계산해 보세요. OSI 7계층은 계층 번호와 이름, 대표 장비, 대표 프로토콜을 네 열로 적어두면 이 과목뿐 아니라 5과목의 보안 장비 문항까지 함께 정리됩니다.
프로그래밍 언어 활용 문제 50제 해설과 함께 보기 ›프로젝트 관리와 보안, 신기술 세 갈래입니다. 관리 쪽은 작업을 계층적으로 세분화한 문서, 선후 관계와 소요 시간으로 최소 완료 시간과 임계 경로를 찾는 기법, 임계 경로의 의미, COCOMO 모델의 프로젝트 유형 구분 기준, 기능점수 산정 방식, 위험 대응 전략에서 회피와 전가의 예, 애자일과 워터폴을 리스크 관점에서 비교하는 문항, 정보시스템 감사의 목적이 나옵니다. 보안 쪽은 암호화가 중심입니다. 대칭키와 비대칭키의 차이와 비교, 해시 함수의 특징, 그리고 방화벽과 침입 탐지 시스템, 침입 방지 시스템의 역할 구분과 방화벽의 한계가 반복됩니다. 공격 유형으로 다수의 좀비 PC를 이용한 서비스 마비 공격과 랜섬웨어가 나오고, 인증과 인가의 구분, 정보보안 3대 요소와 기밀성, 무선랜 암호화, 시큐어 코딩, 제로 트러스트의 핵심 원칙이 포함됩니다. 신기술 쪽은 클라우드 서비스 모델을 인프라만 임대하는 것과 실행 환경까지 제공받는 것으로 가르는 문항, 분산 원장 기술, 빅데이터, 사물인터넷이 등장합니다.
이 과목은 용어 사전에 가까우므로 세 개의 목록을 만드는 것으로 시작하세요. 프로젝트 관리 용어 목록, 보안 장비와 공격 유형 목록, 신기술 용어 목록입니다. 특히 클라우드 서비스 모델 세 계층은 '사용자가 어디까지 관리하는가'를 기준으로 경계를 그어두면 hard에서 헷갈리지 않습니다. 인증과 인가처럼 한 글자 차이로 갈리는 쌍은 따로 모아 대조해 두세요.
정보시스템 구축관리 문제 50제 해설과 함께 보기 ›PassLab 모의고사는 다섯 과목에서 각 20문항씩 뽑아 100문항으로 채점하고 합격선 60점은 60문항입니다. 다섯 과목의 학습 성격이 서로 다르므로 균등 배분보다 성격별 배분이 유리합니다. 가장 빠르게 오르는 과목은 5과목입니다. 프로젝트 관리 용어와 보안 장비, 클라우드와 신기술 용어는 목록이 닫혀 있고 정의가 곧 답인 문항이 많아 단기간에 15문항 이상을 노릴 수 있습니다. 그다음이 3과목입니다. 키와 SQL, 정규화, 트랜잭션이라는 네 축이 명확해 구조가 잡히면 안정적으로 14문항 정도가 확보됩니다. 1과목과 2과목은 분류 체계를 손으로 재현할 수 있느냐에 따라 결과가 크게 갈리므로 각 12문항을 목표로 두고, 4과목은 언어와 운영체제, 네트워크가 섞여 범위가 가장 넓으므로 코드 유형과 OSI 계층만 확실히 잡아 10문항을 방어선으로 삼는 배분이 현실적입니다. 이렇게 잡으면 합계가 60문항을 넘습니다. 다만 어느 한 과목만 극단적으로 낮으면 위험할 수 있으니 모의고사 결과에서 최저 과목을 매번 확인해 보완하세요. 과목별 최소 기준을 포함한 정확한 합격 기준은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q-net.or.kr)에서 확인하세요.
정보처리기사 hard 문항의 상당 부분은 비슷한 것들 사이의 경계를 묻습니다. 결합도를 강한 것부터 약한 순으로 나열하라는 문항, 어떤 패턴이 생성 패턴에 속하는지 고르라는 문항, 조건에 맞는 정렬 알고리즘을 모두 골라 묶으라는 문항, 특정 정규형의 조건을 고르라는 문항이 모두 같은 성격입니다. 이런 문항은 지문을 읽어서 추론할 수 없고 분류표를 알고 있느냐로 갈립니다. 그래서 학습 방식을 바꾸는 것이 중요합니다. 강의나 요약을 읽고 '이해했다'고 넘어가는 대신, 백지에 표를 직접 그려 채우는 시간을 매 회차에 넣으세요. 필수로 재현할 표는 여섯 개입니다. 결합도와 응집도의 강약 순서, GoF 패턴의 세 분류, 테스트의 단계와 기법 이층 구조, 정규형 단계별 제거 대상, ACID 네 특성, OSI 7계층과 대표 프로토콜입니다. 이 여섯 장이 손에 익으면 다섯 과목 hard의 절반이 즉답 문항으로 바뀝니다.
다섯 과목은 서로 참조하는 구조여서 순서를 잘 잡으면 중복 학습이 줄어듭니다. 4과목의 OSI 7계층을 먼저 정리하면 5과목의 방화벽과 침입 탐지 시스템이 '어느 계층에서 무엇을 보는가'로 이해되고, 3과목의 트랜잭션과 로킹을 정리하면 4과목 운영체제의 교착상태 조건이 같은 원리로 읽힙니다. 1과목의 모듈화와 결합도 개념은 2과목의 통합 테스트와 인터페이스 검증으로 연결됩니다. 그래서 권하는 순서는 3과목과 5과목처럼 경계가 명확하고 점수가 빨리 오르는 과목으로 자신감을 확보한 뒤, 1과목과 2과목을 붙여서 설계와 검증을 한 흐름으로 보고, 마지막에 4과목의 넓은 범위를 정리하는 것입니다. 4과목을 마지막에 두는 이유는 이 과목에 언어·운영체제·네트워크가 함께 들어 있어 다른 과목을 공부하며 자연스럽게 겹치는 부분이 쌓이기 때문입니다.
4과목의 코드 해석 문항은 문법을 폭넓게 공부하면 끝이 없지만, 실제 출제되는 유형은 몇 가지로 닫혀 있습니다. 나머지 연산의 결과, 증감연산자를 섞은 식의 값, 값 전달과 주소 전달의 차이, 배열을 일부만 초기화했을 때 나머지 원소의 값, static 변수의 생존 범위, 예외 처리에서 항상 실행되는 블록입니다. 여기에 2과목의 시간 복잡도와 4과목의 서브넷 호스트 수 계산을 더하면 이 시험의 계산성 문항 목록이 거의 완성됩니다. 이 목록을 종이에 적어두고 각 유형을 세 번씩 손으로 풀어보세요. 개수가 적으므로 한 번 정확해지면 시험장에서 확실한 득점원이 되고, 무엇보다 남은 시간을 개념 분류표에 집중할 수 있게 해줍니다. 오답노트는 문항 단위보다 '어느 분류표에서 틀렸는가'로 묶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정보처리기사 문제가 어떤 식으로 나오는지 8문항만 해설과 함께 먼저 보세요. 과목별 전체 문항은 과목별 문제 페이지에 있습니다.
정답 3번 · 요구사항 분석
해설 요구사항 분석은 고객이 원하는 기능·제약·성능을 파악하여 명세화하는 소프트웨어 설계 초기 활동이다.
정답 2번 · 스택(Stack)
해설 스택은 후입선출(LIFO, Last In First Out) 구조로, 마지막에 넣은 데이터가 가장 먼저 나온다.
정답 4번 · 기본키(Primary Key)
해설 기본키는 테이블에서 각 행을 유일하게 식별하기 위해 선택된 대표 키로, 중복과 NULL을 허용하지 않는다.
정답 2번 · 변수(Variable)
해설 변수는 프로그램 실행 중 값을 저장하고 필요할 때 읽거나 변경할 수 있도록 이름을 붙인 메모리 공간이다.
정답 1번 · WBS(작업 분류 체계)
해설 WBS(Work Breakdown Structure)는 프로젝트의 전체 작업을 계층적으로 세분화하여 관리 가능한 단위로 나눈 작업 분류 체계이다.
정답 4번 · 시스템 응답 속도가 3초 이내여야 한다
해설 비기능적 요구사항은 성능·보안·신뢰성 등 시스템이 '어떻게' 동작해야 하는지에 대한 제약이다. 나머지는 시스템이 제공해야 할 기능(기능적 요구사항)이다.
정답 3번 · 큐(Queue)
해설 큐는 선입선출(FIFO, First In First Out) 구조로, 먼저 넣은 데이터가 먼저 나온다.
정답 4번 · 외래키(Foreign Key)
해설 외래키는 다른 테이블의 기본키를 참조하는 속성으로, 두 테이블 간의 참조 관계를 나타내는 데 사용된다.
PassLab의 모든 문항은 출제 기준과 기출 유형을 분석해 직접 만든 자작 문항입니다. 실제 기출문제를 복제하지 않습니다. 시험 일정·응시자격 등 제도 정보는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에서 확인하세요.